방문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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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이 펜션에서 살겠다고 우찌나 떼를 쓰던지^^ 덧글 1 | 조회 1,907 | 2012-07-23 00:00:00
울산에서  


남편과 큰아이가 제작년에 욕지도에 다녀왔었는데, 너무 좋다고 해서 이번에 다녀오게 되었네요.


그때도 굿모닝펜션을 이용했는데, 너무 친절하고 인심도 후해서 다시 찾게되었답니당.^^


듣던데로 멋지더군요.


바닷속이 보일정도로 너무 깨끗하고, 신기하게 귤나무들이 많이 자라요.


옥수수도 얻어먹었는데,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운게 딱 제 입맛이더군요.


펜션이 깨끗해서 좋았구요. 펜션 사장님이 잘생기고 못하는게 없으셔서(직접 잡은 물고기로 초밥도 만드시고, 낚시도 잘하고, 친절하구요)신세 많이 졌네요.


올 여름휴가 욕지도를 강추^^. 굿모닝펜션 강추^^.


덕분에 좋은 추억남겼습니다.

 
관리자  2012-07-26 00:00:00 

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제가 대접을 변변찮게 해드린건 아닌지~~



다음 휴가때도 저희 굿모닝 펜션을 꼭 이용해 주시길 바래요^^



최선을 다해 친절 봉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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